너를 보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하루는 작았다가, 하루는 컸다가.
하루는 무거웠다가, 하루는 가벼웠다가.
#너를보며 #글을쓰고
#그림을그린다
#그렇게아빠가된다
by 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