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근이 산다.

장인의 시

by 이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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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출근할게.

나 야근이야.

나 퇴근했어.


일과는, 차근차근

뒷담은, 조근조근

멘탈은, 잘근잘근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 참,

근근이도 살아간다.






장인의 시

글/푸념 이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