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린시 - ㅅㄹ
ㅅㄹ 속의 ㅅㄹ으로는
ㅅㄹ 간의 ㅅㄹ이 없잖아
#간직하지마 #매일보여줘
#서랍 #사랑 #서로
그리고 #설렘
글자그린시 - ㅅㄹ
글 이힘찬 / 그림 Ai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