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A 그리고 I

너 하나로, 가득하다.

글자그린시 - ㅇㅈ

by 이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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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보다 더 밝게 웃으며 우리를 향해

ㅇㅈㅇㅈ 걸어오던 그 시절의 너는


ㅇㅈ도 그때의 그 미소 그대로

방긋 웃으며 우리에게 달려온다.


그때도 지금도 ㅇㅈ히

우리의 ㅇㅈ는 너로만 가득하다.


#ㅇㅈ은말을참예쁘게해서

#ㅇㅈ귀엽고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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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아직 #여전히 #우주

#요즘 그리고 #아주


글자그린시 - ㅇㅈ

글 이힘찬 / 그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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