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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치즈
미국에서 재택근무 12년차 베테랑 맘. 지극히 인문학적 감성을 가진 데이터 애널리스트. 가장 잘하는 일은 눈썹 휘날리는 엄마의 삶 속에서 '나만의 시간'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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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또
결핍을 건강히 다루는 20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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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마차
달빛마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주말부부이야기, 감정이야기, 시험이야기 등 기억을 마중 나가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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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오늘도 부지런히 살고 있는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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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화도 눈물도 많지만 주위에선 웃긴 사람으로 불립니다. 직장에서 느낀 분노를 생산의 원동력으로 삼으려 합니다. 창작을 통해 타인과 연결되는 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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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미용실을 운영하며 고객들과 연간 1000번 이상의 만남을 반복한다. 미용을하며 마주하게 된 순간들에 대한 고찰을 기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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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희
한터에서 일상에세이 쓰기 강좌를 맡아오고 있습니다. 그 강좌의 말들을 글로 풀려고 합니다. 특히 시니어들도 쉽게 따라 쓸 수 있게 해달라는 부탁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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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아
간호사로 근무하며 독서와 시, 글쓰기, 좋은 문장을 담은 필사를 통해 나의 routine을 이어가는 힘. 일상을 감사로 여기고 날마다를 새로이 다져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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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미소
윌리엄스 증후군으로 인하여 발달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직장인 아빠입니다. 제 글이 발달 장애를 가진 부모에게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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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엄마 화영
책을 읽으며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를 키우며 나를 다시 읽습니다. 육아와 독서, 일상의 마음을 기록하는 책 읽는 엄마, 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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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토마토
스스로에게 상냥해지고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말랑말랑하게 잘 익어가는 마음을 여러분과 천천히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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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ei
글을 쓰는 행위는 마치 과거,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나가 교신을 주고 받는 시공간 초월 신비탐험 같습니다. 과거의 나가 가끔 말을 걸어오기도 하고 미래의 나를 미리 만나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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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가르치는 일을 하지만 육아에는 한없이 서투른 사람입니다. 육아가 제일 어려워 틈만 나면 도망가려고 하지만, 조금씩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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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리
20년차 현직 통역 수행비서입니다. 지난 일들에 대한 에피소드를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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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자
매일 읽고 쓰며 꾸준함의 힘을 믿고 달려가는 20년차 출근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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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
삶에 시트콤을 살짝 끼얹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도 한스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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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글
쓰고 읽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듭니다. 함께 하면 평생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18년부터 글쓰기모임 사각사각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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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린
<프리랜서 번역가 수업>과 <한 달의 교토>를 쓰고 여러 책과 게임을 번역했습니다. 번역도 하고 글도 쓰며 프리랜서 라이프를 즐기는 간헐적 백수 호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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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Studio Bleu
낙천적이지만 이성적이고픈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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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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