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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오전엔 체육인이자 취미 부자, 오후엔 독서교실 쓰앵님 겸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빵순이로 살아가는 기쁨과 슬픔, <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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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
결혼하고서야 미래의 허상 대신 '현재의 나'로 살기 시작했습니다. 재능을 탓하며 22개월 만에 방송쟁이를 관두고, 독서지도사로 17년을 보냈지만 아직도 제 머리는 못 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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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is
B급이면 B급답게. 기왕이면 최고의 B급 글을 쓰자. 글쓰기에 고즈넉하니 좋아서 브런치에 있습니다. 고로 맞구독용 구독, 적선 같은 라이킷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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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빈
살아가며 남겨진 생각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개인적인 이야기들이지만, 혼자만의 이야기는 아니기를 바랍니다. 서율빈(徐律彬)은 본명이 아닌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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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생활을 관찰하다가 자꾸 ‘분류’ 해버리고, 사유하다 내복과 양말에 걸려 멈춥니다. 판단이 먼저, 감정은 뒤늦게 와서 엇박자를 냅니다. 요가는 가끔 문장 뒤에서 숨만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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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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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주
당신의 덕질을 응원하는 박애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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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자까
마음공부 생활구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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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 드 포레
라를르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받아적는 개그 판타지 작가 마봉 드 포레(Mabon de Forêt)입니다. 어차피 잣같은 이세상 개그나 치며 버텨야 살 수 있죠. 자자 한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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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살지
철학과 중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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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워너비
wannabe just wannabe wann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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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뮤지션
30대 남자사람, 역마살 또는 방랑벽 가지고 사는사람. 음악을 통해 보이는 세상을 논하고자 합니다. 유투브 [뮤직팩토리]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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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변
한때 기자, 지금은 변호사, 그리고 초등생 아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로펌에도 있어봤고, 스타트업도 다녀봤고, 지금은 대학 사내변호사로 일하며 가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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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베어 이소연
심리학자, '자기컨셉' 설계자 '나'를 이해하고, 설계하고, 실행하도록 고민하고 해결해갑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일하며, 저희가 만나는 모든 이들의 삶이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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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댄스
취향가를 꿈꾸는 잡상인(雜想人) 겸 몽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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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소금
달콤쌉싸름한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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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케이팝 리뷰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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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프란츠
일상의 사소한 것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글을 씁니다. 얼마전 갑작스러운 항암으로 인해 잃어버린 일상의 회복을 소망합니다. 여전히 글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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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제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칩니다. 철학에 처음 입문하려는 분들과 함께 철학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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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보
이제는 음악이 업이 된 케이팝 1N년차,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들뜨게 음악을 리뷰합니다. 실은 하고 싶은 걸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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