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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워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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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뮤지션
30대 남자사람, 역마살 또는 방랑벽 가지고 사는사람. 음악을 통해 보이는 세상을 논하고자 합니다. 유투브 [뮤직팩토리]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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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변
한때 기자, 지금은 변호사, 그리고 초등생 아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로펌에도 있어봤고, 스타트업도 다녀봤고, 지금은 대학 사내변호사로 일하며 가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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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베어 이소연
섭식문제를 다루는 심리상담사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일하며, 저희가 만나는 모든 이들의 삶이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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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댄스
취향가를 꿈꾸는 잡상인(雜想人) 겸 몽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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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소금
달콤쌉싸름한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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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케이팝 리뷰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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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J
현재 판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으며 책을 주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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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프란츠
일상의 사소한 것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글을 씁니다. 얼마전 갑작스러운 항암으로 인해 잃어버린 일상의 회복을 소망합니다. 여전히 글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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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선생님
출간 작가. 16년차 언어치료사, 8살 딸엄마, 다시 대학원에서 학습장애를 공부하는 사람, 저서 <<말이 쑥쑥 자라나는 그림책 육아>>, <<조용한 엄마를 위한 말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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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제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칩니다. 철학에 처음 입문하려는 분들과 함께 철학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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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보
이제는 음악이 업이 된 케이팝 1N년차,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들뜨게 음악을 리뷰합니다. 실은 하고 싶은 걸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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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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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알량한 자존심과 욕망을 가졌습니다. 허나, 글만큼은 한결같이 진솔하게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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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서랍
안녕하세요, 감정서랍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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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슬초브런치 2기 . 17살 터울, 성별도 기질도 다른 아이들을 시간 차를 두고 키우며 함께 성장하며 살아가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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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작가
퇴근 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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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
사랑하는 세 아이를 키우며 또각또각 글을 쓰는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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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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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율
언제나 여.기.에서 저기로 떠나고 싶지만, 매일 하루를 여.기.에서 성실히 살아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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