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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주
당신의 덕질을 응원하는 박애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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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자까
마음공부 생활구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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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 드 포레
라를르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받아적는 개그 판타지 작가 마봉 드 포레(Mabon de Forêt)입니다. 어차피 잣같은 이세상 개그나 치며 버텨야 살 수 있죠. 자자 한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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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살지
철학과 중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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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워너비
wannabe just wannabe wann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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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뮤지션
30대 남자사람, 역마살 또는 방랑벽 가지고 사는사람. 음악을 통해 보이는 세상을 논하고자 합니다. 유투브 [뮤직팩토리]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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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변
한때 기자, 지금은 변호사, 그리고 초등생 아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로펌에도 있어봤고, 스타트업도 다녀봤고, 지금은 대학 사내변호사로 일하며 가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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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베어 이소연
심리학자, '자기컨셉' 설계자 '나'를 이해하고, 설계하고, 실행하도록 고민하고 해결해갑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일하며, 저희가 만나는 모든 이들의 삶이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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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댄스
취향가를 꿈꾸는 잡상인(雜想人) 겸 몽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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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소금
달콤쌉싸름한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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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케이팝 리뷰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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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프란츠
일상의 사소한 것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글을 씁니다. 얼마전 갑작스러운 항암으로 인해 잃어버린 일상의 회복을 소망합니다. 여전히 글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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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제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칩니다. 철학에 처음 입문하려는 분들과 함께 철학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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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보
이제는 음악이 업이 된 케이팝 1N년차,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들뜨게 음악을 리뷰합니다. 실은 하고 싶은 걸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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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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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알량한 자존심과 욕망을 가졌습니다. 허나, 글만큼은 한결같이 진솔하게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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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서랍
안녕하세요, 감정서랍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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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
지운(志云). 내 마음이 쓰이는 것들과 오래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사랑하는 것들을 찾아다니고, 글로 남기며 행복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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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ㅎㅅ
밴드 뉴클리어 이디엇츠 보컬, 뉴메탈 외길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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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창
내 감정과 생각은 덩어리 채 떠오를 때가 많았습니다. 과연 그것이 내 것인가 할 때도 있었죠. 그 낯선 덩어리를 부수고 잘라낸 뒤에야 무엇인지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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