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네요..
[ 그냥 노처녀 슝스토리 ]-66
주말 드라마 "같이살래요" 에서
유동근 아저씨와 장미희 언니의 꽁냥꽁냥이
요즘 흐뭇한 드라마...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를 보고도
무덤덤 했었는데... -0-;
동근 아저씨와 미희언니를 보고 있으면 흐뭇하다...
사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다...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고
맥주 한캔 불쑥 사와서 같이 나눠 마실 수 있는
친구가 생긴건 좀 부럽다.... ㅎㅎ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