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그래....
[ 그냥 노처녀 슝 스토리] -72
요즘 감기 때문에 몸도 안좋고
기분도 별로여서...
터덜터덜 퇴근하고 돌아와
슈뚱(조카3호) 얼굴보면
기분 좀 좋아질 것 같아
영상통화를 하니....
슈뚱이 세상 귀찮은 표정으로 누워서
전화를 받는다 ... ㅋㅋㅋㅋ
이모~ 하니까...
"귀차나~귀차나" 하면서 전화를 꺼버린다...
허허허허....
이모는... 괜춘해.....
슈.. 슈뚱도..
얼집 다녀와서 피곤하지뭐... ㅎㅎ
내일은...웃으면서 받아주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