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봄 타나봐? ...
[ 노처녀 슝 스토리 ] -16
요즘들어 계속...
회사오면 일하기도 싫고, 딴짓만하다가
일은 산더미 처럼 밀려있다....
지금도 일은 해야하지만... 이러고 있다...
점심시간에
회사 앞 벤치에 앉아 멍하니 햇빛을 쬐거나
동네 마실을 다니다 오면 참.. 들어오기 시르다..
허허허허...
봄이라 그런가...?
나...지금 봄타는고닝....
아직 벚꽃도 안폈는데...
벚꽃피면 어쩔라고 이러는지.... 허허허허허
그래도, 내일은
즐거운 금요일, 그냥 즐거운 금요일
월급날~ 꺄르르르르르 >0<
난 월급쟁이...
일좀 하고 가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