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막내딸이랑 잘 살자~

by 슝 shoong















골드미스는 못하고 그냥 나이만 먹은 슝스토리)

엄마, 아빠 막내딸하고 잘 살자~


아침에 일어나 출근 준비하러

씻으러 화장실에 가기 전에


엄마, 아빠 방문 앞에서 엄마, 아빠가 일어났나

소리를 듣거나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방문을 조용히 열어본다


엄마, 아빠가 일어나 있으면 씩 웃고

씻으러 간다


내가 나이가 들면서

엄마, 아빠가 나이 드심에 생긴 걱정 때문에

생긴 아침 하루 일과다



엄마, 아빠가 딸 셋 키우느냐 고생하시고

남은 노년 즐겁게 보내시면 좋은데


결혼한 두 딸과 시집 못 간 막내딸 때문에

걱정을 안고사시지만

그래도 나는 엄마 아빠와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았으면 한다



엄마, 아빠 딸 셋 키우느냐 고생 많았슈

걱정 없이 살 수는 없지만

이렇게 저렇게 지지고 볶으면서

노처녀 막내딸하고 자알~ 삽시다

꺄르르르르

건강하게 우리 옆에 더더더더 있으슈




#어버이날#엄마아빠#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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