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힐링 슬로우 라이프 맞죠? ㅋㅋ

by 슝 shoong



리치 언니는 못하고 그냥 나이만 먹은 언니 슝)

나 혼자 산다 박나래 편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스트레스가 많아져, 심장이 조여져 올 때가 많다는 박나래 언니(?).... 나도 요즘 그런 경우가 많다.


병원에 가서 물어보니 의사 선생님이 "회사에 있을 때 아프죠?" 네...라고 답하니, 집에서는? 이러고 물어보신다. 나는 생각해 보았다. 음...

의사 선생님이 "그래요..."라고 만 말하시고 진료가 끝났다. 허허허허허...


나래 언니의 리틀 포레스트는 꿈이었을 뿐, 현실은 추어탕의 분노로 끝나버렸다. ㅋㅋㅋ


나도 가끔은 제주도에서 귤 따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아볼까? 해남에서 고구마 캐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아볼까?...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많다. 그렇지만 시골 생활이라는 게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 살 것 같다.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갔을 때 할머니는 아침 준비하고, 아침 먹고, 점심 준비하고, 점심 먹고, 저녁 준비하고, 저녁 먹고 중간중간 밭일도 하러 가시고 엉덩이 붙일 시간도 없이 계속 일을 하고 계셨던 생각이 난다.


리틀 포레스트의 김태리처럼 요리를 잘하거나 또래의 친구가 있다면 좋을 수도 있겠지만,

엄마에게 요리를 해주면 배부르다며 손사래를 치시는 것만 봐도 요리는 영 꽝인 것 같고... ㅋㅋ 소파와 한 몸이 되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는 그래도 도시 생활이 나을 듯하다 ㅋㅋ


스트레스는 도시에서 잘 해결해 봐야겠다...

나도 아이 러브 도시 ㅋㅋㅋㅋ









#나혼자산다#박나래#추노#추어탕의분노#ㅋㅋㅋ#웹툰#일상툰#공감#일상#손그림#캐릭터#힐링#슬로우라이프#shoong#슝#drawing#illust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좋아~좋아~ 뭐라도 시작한게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