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도 안난다...
[ 그냥 노처녀 슝 스토리 ] - 23
요즘 마음이 좀 편했나보다...
약간의 걱정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원했던 내게
그 생활이 오고나니....
너무 나태했다..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아무 걱정없이 기계적으로 생활하다보니......
아무 생각이 없어졌다......
정신... 차리자....... 하하하하하하하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