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살았더니....

아무... 생각도 안난다...

by 슝 shoong

[ 그냥 노처녀 슝 스토리 ] - 23



요즘 마음이 좀 편했나보다...

약간의 걱정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원했던 내게

그 생활이 오고나니....


너무 나태했다..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아무 걱정없이 기계적으로 생활하다보니......


아무 생각이 없어졌다......


정신... 차리자....... 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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