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노처녀 슝 스토리 ] -24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그 일이 잘 안되서 좌절하고 자책하고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때
친구가 나에게 말하길
"좋아서 하는 일인데 꼭 남들한테 잘보여야해?"
아...... 그렇다...
내가 좋아서.. 누가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면서
난 내가 좋아서 시작한 일을 언제부터인가
스트레스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마음을 다잡고...
나를 내려놓고
다시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니...
시간이 남들보다는 조금 더 걸렸지만
좋은 날이 오더라.....
오늘도 힘차게!! 우오오오오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