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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할영
책 곁에서 일하다 거제에 오게 된 사람. 시집 <언제나 스탠바이>를 썼어요. 각종 글을 윤문하고, 글쓰기 수업도 합니다. 지금은 남편과 거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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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
사랑이 정답이라고 생각해요. 그림 그리고, 글 쓰고, 노래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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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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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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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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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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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코
삶의 예술가를 위한 문구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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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주
책 만드는 사람이자 독립출판 잡지 딴짓매거진 발행인. 독립출판의 노하우와 기혼자로서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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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오후
글을 깨우치면서부터 손에 닿는 대로 책을 읽고 그것도 모자라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출판 편집자와 논술강사를 거쳐 현재 출판사와 독립책방을 운영하는 수미상관 책 편집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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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감우(甘雨)가 될 수 있기를, 읽고 쓰는 일이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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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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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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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geschoi.stib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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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Luna
교단 일기, 여행, 요가에 대한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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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
쌓이기도 전에 사라지지만 분명히 있었던 찰나들, 녹으면 그만이지만 처음부터 없었다고 할 수 없는 순간들을 그러모아 글을 씁니다. 아무것도 아니지 않음을, 나라도 기억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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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카밍그라운드 Cofounder. 뭐해먹고 살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다 가구 브랜드를 만들어 목공하는 일로 자리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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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위아 HOW WE ARE
도시별 지하철 탑승기 ‘도시, 선’과 거울 너머를 바라보고 글 너머를 상상하는 산문집 ‘거울 너머’ 등의 도서를 제작, 발행 및 유통합니다. (howwea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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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은
오늘도 삶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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