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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일
준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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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경계인
"1년만 머물겠다던 청춘의 다짐이 16년의 삶이 되었습니다."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2011년부터 거주 중이며,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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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이유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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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핏리핏 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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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이도작가 1호 팬으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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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R154 G205 B50, #9acd32 / 투자와 글쓰기를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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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지
가끔 하고 싶은 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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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담
내가 살아가며 겪은 모든 순간을 기록해 두는 작은 보물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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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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슉 독자
슉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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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컵
얼마나 차가운 지 모르겠어, 나는 그냥 항상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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