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인스타그램, 쇼츠 영상 만들기를 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꿀팁
부업 준비한다는 분들을 보면, 묘하게 비슷한 패턴이 보입니다.
매일 유튜브로 부업 관련 영상을 보고, 부업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관련 책도 몇 권 사두고요.
하지만 정작 '시작'은 안 하더라고요. 준비만 1년째 하는 겁니다.
더 아쉬운 건, 이분들이 매일 새로운 부업 아이템을 발견한다는 거예요.
어제는 스마트스토어가 대세라고 했다가,
오늘은 유튜브 쇼츠가 뜬다고 하고,
내일은 인스타 릴스 마케팅이 답이라고 하지요.
그렇게 매일 '최신 트렌드'를 쫓다가, 정작 손에 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준비는 완벽한데, 시작은 영원히 안 하는 거예요.
왜 그럴까요? 솔직히 무섭기 때문입니다.
실패가 두렵고, 쪽팔리기 싫고, 초라한 결과가 나올까 봐 겁나는 거지요.
아직은 때가 아니야
조금만 더 배우면 시작할 수 있을 거야
하고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하지만요. 그 '조금 더'는 영영 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말할게요.
부업 관련 영상 콘텐츠를 100개 보는 것보다,
쿠팡파트너스 제휴마케팅 링크 하나 만들어서 블로그에 붙여보는 거,
어쨌든 어설프게라도 영상 하나를 만들어보는 게 훨씬 남는 경험입니다.
하루 500원이라도 벌어보면, 그제야 '아, 이게 이렇게 돌아가는구나'를 체감하거든요.
유튜브 쇼츠도 마찬가지예요.
조회수 100도 안 나온 영상이라도 직접 올려봐야, 썸네일이 왜 중요한지 - 첫 3초가 왜 중요한지를 몸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영상 편집 강의를 10개 들어도 모르던 걸, 쪽팔린 영상 하나 올려보면 단번에 알게 되지요.
매일 자기 계발 모임에서 '부업으로 성공하는 법'을 토론하는 것.
실제로 와디즈에서 20만 원짜리 펀딩을 열어보는 것.
뭐가 더 남는 경험일까요? 당연히 후자입니다.
전자는 사실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하지만 후자는, 비록 실패했더라도 '펀딩 페이지 기획 - 리워드 설정 - 홍보 - 마감'까지의 프로세스를 한 바퀴 돌려본 사람입니다. 이게 쌓이는 거거든요.
쿠팡파트너스 수익 인증 한 번,
유튜브 조회수 1만 달성 인증 한 번,
인스타 팔로워 1천 명 찍은 인증 한 번.
이런 '남는 경험' 몇 개만 있어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요.
하지만 부업 영상만 100개 본 사람은요? 여전히 '저는 초보라서요'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아니면 '아는 척'만 많이 하게 되지요.
솔직히, 저는 '부업 공부'라는 말 자체가 좀 이상하다고 봅니다.
부업은 공부가 아니라 '실전'이거든요. 당장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20만 원짜리 와디즈 펀딩을 열어도 되고, 인스타그램 계정 파서 광고 하나 붙여봐도 되고, 중고나라에 물건 하나 팔아봐도 됩니다.
1년, 2년 준비만 하다가 여전히 "저는 아직 잘 모르는데요"라고 말하고 계신다면요.
방향을 바꿔보세요. 차라리 작은 분야 하나라도 확실하게 경험해 보는 겁니다.
'블로그 애드센스 승인받기'만큼은 해봤다거나,
'유튜브 쇼츠 조회수 1만 찍어보기'만큼은 성공했다거나,
'쿠팡파트너스로 한 달에 5만 원 벌어보기'만큼은 달성했다거나.
이런 작은 성취 하나가 쌓여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온라인 부업으로 스스로 돈을 벌고 싶다면, 100만 원 이상의 유의미한 수익을 얻고 싶다면요.
A님 영상 보니까 ,
B라고 하던데요?
C 하면 안 좋다고 하던데요??
요즘 D 하는 게 좋다던데요???
라고 들은 지식을 말하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 해보고, 성과를 내 본 경험들이 쌓여야 합니다.
퇴근하고 평일 저녁에 이 글을 보고 계신가요?
'부업 공부'는 그만하고, 이제 남는 경험 하나 만들어보세요. 오늘 당장요.
제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면,
아래 영상을 참고하셔도 좋아요.
■ 유튜브 쇼츠, 초보에서 성장 과정 후기 보기
https://cafe.naver.com/f-e/cafes/31042445/menus/30
■ 유튜브 쇼츠, 수익을 내고 있는 과정 후기 보기
https://cafe.naver.com/f-e/cafes/31042445/menus/42
■ 유튜브 쇼츠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