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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노
삶이 케케묵은 구석의 먼지같다고 자주 생각합니다. 그러다 어떤 날은 그 먼지가 햇빛을 받아 반짝거릴 때가 있는데 그때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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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수집가
일상을 열심히 탐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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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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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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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밀
언제든 무엇이라도 좋아할 준비를 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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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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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me
그녀와의 동거가 시작되었다. 모든 게 처음인데, 훈련병인데 병장 같은 엄마를 요구하는 것만 같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의 이야기. 너의 오늘은 엄마도 처음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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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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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을
걸음마를 배운 뒤로 살면서 나는 참 많이 넘어졌다. 그럴때마다 다시 걷는 법을 배웠다. 넘어질 때마다 글을 읽고 또 쓰면서, 다시 걷는 법을 배우는 모든 이들에게 내미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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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펄
사람과 세상을 관찰하고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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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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