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는 것은 행복한 것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맺는 것에 대하여


늘 바쁘고 고단한 삶은 바로 일만하는 삶이다.

그런 삶속에서 다른 사람을 만나는 일은 다시 일이 되기도 하고 혹은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어떤 사람이 힐링이 되는 사람일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즉 내가 좋아하는 여러 가지 생활 코드를 갖춘 사람이다.이 말은 거꾸로 생각해보면 상대방도 내게 같은 마음일것이고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따라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려면 나 자신 또한 상대방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야 한다. 내가 중심이 되어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상대방을 배려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에 아픔이 있다. 말할 만한 것도 있고 말못할 것들도 있다. 그것을 알아주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한데, 아마도 내가 남에게 말못할 것들을 생각하여 이야기를 하면 될 것 같다.


진정한 힐링은 주는 것이다.


이승철이 부른 노래중에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라는 노래가 있다. 그 가사중에 '사랑은 주는거니까.'라는 말이 나온다. 그러면 슬퍼도 행복하다고 한다. 슬퍼도 행복한 이러한 반대되는 모습이 진정한 우리의 삶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상대방의 장점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그점을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내 가족처럼 , 혹은 애인처럼 보려고 해야 한다. 그래야 행복해지고 그 사람을 통해서 힐링이 되는 것 같다.

물론 너무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서 그럴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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