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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의 낮은숲
아직 오지 않은 당신을 기다리는 일이 내가 사는 이유입니다. 여행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시사 작가가 되었습니다. 시인이 되고 싶었지만 시를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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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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