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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녀
안녕하세요. 대만에 미친 여자 '대미녀'입니다. 5번의 대만 여행 경험 후, 현재는 워킹홀리데이로 대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대만에서 경험하는 일상 등을 전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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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
직업이 교사인 밀레니얼 세대의 부모입니다. 현재는 고등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경제, 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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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부마
마흔 전엔 세상을 모험하며 나를 탐구했고, 마흔 이후엔 그 여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삶을 여행처럼 살면서, 하나하나 소중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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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태평
천하태평 서비스맨입니다. 여기 오신 동안만이라도, 잠시 세상일은 잊고 즐거우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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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영화 보고,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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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운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 고민하는 서른 두살 직장인입니다. 회사의 톱니바퀴가 되지 않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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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미
아름다운 세상을 탐험하는 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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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씩씩
부지런히 읽고 열심히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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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30여국 여행자. 30대 중반에 대학원생이 되었다. 소설과 예술, 풍부한 색감, 그리고 특이한 내 자신이 좋다. 예쁘진 않지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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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네
런던에 아이 두명 키우며 살면서 보고 느끼는 에세이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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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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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ie 몰리
내향형 아내이자 엄마. 미국으로 이민가서 사서 고생하는 -ing에 찾은 나의 외향성,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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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살기 전문가
워킹맘이 일년 최대 휴가 열흘을 활용해 남편없이도 아이 둘 데리고 여행을 자주 떠나며 기록을 글로 남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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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io Library
어쩌다보니 미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샌프란시스코에 눌러앉았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보육교사 기회 및 취업을 멘토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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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거
이탈리아에 사는 전직 승무원 아줌마, 순례자, 간식대장.서른에서 마흔으로 가는 길에 선택한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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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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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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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미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의 만물을 보고, 듣고, 내 언어로 사유하여 나눕니다. 난임을 겪는 부부에게 위로와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으면 꼭 성공할 수 있다고 희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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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풀
삶의 괴로움 속에서 있다가 명상과 EFT를 만났습니다. 명상과 EFT를 통해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명상을 지도하며 타인에게 평온함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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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lyn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다 때려치고 피아노 전공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Wayne State University에서 Communication Arts를 전공하는 교환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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