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자가 말하다
安危在是非, 不在於强弱.
存亡在虛實, 不在於衆寡. <韓非子>
국가의 안보는 국력의 강약보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에 있다.
국가의 존망은 국민의 수가 많고 적음에 있지 않고 국가정책의 내실에 달려있다. <한비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4일 후면 개최된다.
개최를 앞두고 다양한 뉴스가 언론에 의해 생산되고 있다.
그중에 사실에 기초한 뉴스도 있고 가짜 뉴스도 있다.
한비자의 말에 따르면 가짜 뉴스는 국가의 안보에 큰 위험을 야기한다.
올림픽대회에 한정한다면 가짜 뉴스는 올림픽의 성공에 큰 위험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가짜 뉴스를 판별할 수 있을까?
적어도 1번은 강릉, 평창, 정선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올림픽 대회의 성패에 대해서 판단하기를 권하고 싶다.
진실은 언제나 현장에 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