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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느린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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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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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사는여자
2023 일단, 기록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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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로
생각하는 대로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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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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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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