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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
서른 살에 백수가 됐습니다. 5년간 사회부 기자였습니다. 배낭여행을 다니며, 글을 쓰고 싶어서 퇴사했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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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운
뇌피셜로 끄적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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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휴식
N년간 한국 언론사에서 일을 하면서 몸과 마음이 조금 다쳤었지만 지금은 행복한 편입니다! 앞으로는 머릿속 생각들을 글로 써내려갈 계획입니다. 현재는 일본에서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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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 최홍대
함께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All understanding begins at the first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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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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