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삶은 습관의 연장선
꺅 !
건강을 위한 약속을 하고 일주일 후 점검,반성,다짐하며 일기를 다시 쓰기로 한날이 5월 17일 이니까 24일,25일쯤엔 썼어야는데 오늘은 6월 3일 (피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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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오밤중에 때밀고와서 배고파 야식으로 엄마가 준 튀김우동을 먹은 날 요 일기를 보다니
흑흑 창피해
(튀김우동 그림자 속엔 구운호떡,단팥빵,방울토마토,사과즙,바람떡이 함께있다)
1번약속은 오늘을 포함한 몇일을 제외하곤 본의 아니게 잘 지켜왔다
잘 지키는 비결은 일찍 자는게 진정 갑중의 갑
그러나 시험공부를 하거나 집안일을 해야해서 못잘땐 너무 배고프면 사과즙을 먹었다
그리고 틈틈히하는 홈트와 스트레칭은 확실히 활력을 올려준다
일찍자고, 조금이라도 운동하고
이 두개 만으로도 요몇일 낮잠없이도 피곤하지 않았고 체력적으로 부친다는 느낌도 별로 없었어
아이~ 기특해 기특해
하지만 앞으로는 다짐일기만 쓰고 점검일기는 안쓸까보다.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