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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숲
나르시시스트와 신혼이혼 후 새로운 삶에 대하여 씁니다. 저의 글을 통해 누군가가 살아나며, 세상을 좀더 밝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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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s
한때는 누군가의 딸,누군가의 아내,누군가의 엄마가 되려 했던 사람.이제는 자기 자신으로 다시 살아보려는 중.낯선 도시와 따뜻한 바다를 사랑하며,잃어버린 조각들을 주워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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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크 내리다
시츄가 귀여운 이유에 대하여 연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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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혜윤
두 마리의 토끼, 그리고 얼룩덜룩한 마음을 다스리며 그럭저럭 지냅니다. 당신은 무탈하세요? 좋은 카페에서 꼬수운 라떼를 마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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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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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댄스
서울대학교 인문사회계열 박사수료생; 전업대학원생입니다. 졸업까지 버텨봅시다.아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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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
<에스콰이어> <우먼센스>에서 글을 썼습니다. 생각하는 걸 멈추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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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송
따뜻한 시선으로 삶과 사람을 바라보고 싶은 다정한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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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Crackers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나만 몰라? 신기술이 어색한 당신에게 용기를, 채널 마인드 크래커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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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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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예요
인스타그램에 연재 중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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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술술
N잡러를 꿈꾸는 X세대 입니다. 저의 인생관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100살까지 즐겁게 놀다 죽는 것이며 이러한 저의 소소하고 유쾌한 일상의 도전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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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어쩌다, 기록하는 삶. '오늘'집착러. 보라팡인. 대체로 무해함. 오늘, 일상과 삶, 취향에 대한 심심한 짧은 글을 쓰고, 솔직과 담백의 조화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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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주
깊게 느끼고 생각하게 해 주는 것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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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몬트
나의 이름 한 자와 내가 좋아하는 달의 독일어인 Mond, 정제되지 않은 나의 생각, 수수한 생활, 쓸모없지만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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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비
아픔을 앎으로 치유하고자 하는 심리 상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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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반군사주의 평화활동을 합니다. 나머지 시간에는 발레수업에 가고 산책을 해요.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고양이와 뒹구작거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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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도덕쌤
우연히 도덕교사가 되었습니다. 직업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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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이응이응
재미없게 살지만 재미있게 지냅니다. 삶에 의미 따위 없다고 믿으면서 늘 의미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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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
미학을 전공했고, 공공기관에서 근무했습니다. 강아지와 인간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2021년 12월 출산 예정으로 휴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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