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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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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현재를 살아가는 20대 취준생입니다. "실패했지만, 지금은 괜찮습니다." 가 아닌, 여전히 실패하고 불안하지만, 날 포기하고 싶지 않은 나름의 생각들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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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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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웅
조선일보에서 8년여간 기자로, 사기업에서 5년여간 임직원으로 근무했습니다. 지금은 작가로 활동하며 조선일보에서 칼럼니스트 자격으로 'Biz&Tech' 코너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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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떼엉
관광학을 전공했지만 여행과는 무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을 여행하듯 적어내린 시선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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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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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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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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