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난한 나에게
울고 있지 말고,
분노하지 말고,
그렇다고 애써 하려 하지 말고,
보고도 못 본 척
들어도 못 들은 척
나를 위해 시야를 좁히기를 바란다.
가난한 너를 위해 이렇게 또 한 줄을 적었다.
가끔은 피상적이게 살고 싶지만, 관념적인 사고를 좇게 되는 지적 허영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