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하다는 감정은
논리로 설명하기 힘들기 때문에
머리가 아니라 가슴에 담긴다고 합니다
소중함을 담은 가슴이 다칠까 봐
생각으로 마음을 닫는 것만큼
감정을 메마르게 하는 일은 없어요
여전히 눈물이 쌓이고 외로움이 넘치겠지만
시간이라는 빗물이 마음속의 바다를 다시 채워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