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
틈이 있다
벽과 벽 사이
마음과 마음 사이
숨조차 삼켜버리는 검은 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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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낮과 밤을 천천히 걷기로 하다. 브런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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