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예술가

시(詩)

by 구시안

감정예술가 - 구시안



그는 마음을 칼로 그린다

피와 속삭임을 썩어

숨겨진 어둠을 캔버스 위에 흘린다



감정은 도화지가 되고

슬픔과 분노

갈망과 공허가

붓 끝에서 부서져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구시안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낮과 밤을 걷기로 하다. 브런치 +154

89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4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64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11화추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