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
가슴 한복판 갈라진 틈사이에
주홍빛이 찍혔다
살결 위로 번지는 붉음
걸음을 옮길 때마다 심장을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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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낮과 밤을 걷기로 하다. 브런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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