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
어둠이 가장 낮게 깔린 새벽나는 내 눈에서 흘러내린 것이
눈물인지 피인지 구분하지 못했어감정과 상처는 언제나 같은 색으로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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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낮과 밤을 걷기로 하다. 브런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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