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
닫힌 문 앞에서 잠시 머물러도 괜찮다
문이 열리지 않는다면
틈을 찾으면 되니까
틈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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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낮과 밤을 걷기로 하다. 브런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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