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
밤은 오래된 두려움을 천천히 불러올 때가 있다.
그 두려움은
검은 숲에서 보았던
검은 사슴의 눈동자와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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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낮과 밤을 걷기로 하다. 브런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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