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arden of Eden : 에덴동산

시(詩)

by 구시안


the Garden of Eden : 에덴동산 - 구시안



처음에는
이름이 필요 없었다

부르는 순간마다
사라질 것들이 있었고
그것들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침묵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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