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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
연구원, '대학원에서 살아남는 레시피', Do it! 파이썬 생활프로그래밍 저자, 질러, 유라시아 저자. 운동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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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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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
마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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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M 미영
Rachel M 미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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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박성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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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정의 경제지표 읽기
자산운용사에서 연기금 자산운용 및 글로벌펀드 운용을 했으며, 증권사에서 글로벌 투자전략을, 그 전에는 보험사에서 위험관리-채권운용-해외투자 등의 업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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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major
낭만주의 스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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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모스
조금 덜 애써도 되는 삶은 가능할까. 철학과 SF의 언어로, 갈등과 경쟁 이후의 사회를 상상합니다. 식물의 연결망처럼 작동하는 미래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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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xin
간혹 말로 먼저 정의를 내림으로써 가능성을 닫는 경우가 있죠. 눈물이 나는 이유는 슬픔때문인지 그리움 때문인지 스스로에게 잘 물어봐야죠. 저릐 글은.맞는 말을 찾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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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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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진
분당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살아갑니다. 책 속의 한 문장을 출발점으로, 가르치는 하루와 배우는 하루가 만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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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나루주인
꿈과 희망이 살아 있는 선한 사회를 지향하며, 독서를 통해 얻은 성찰을 서평으로 기록하고, 삶에 유익한 정보와 생각의 결을 다양한 글로 꾸준히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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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목공소
장인을 꿈꾸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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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부동산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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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
SNS에 올린 글들, 직원들에게 쓴 편지, 내가 만난 분들 이야기, 경찰 에피소드를 통해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 공감가는 글들을 같이 하는 분과 함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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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반
오후 세시반이면 몹시 그리운, 시쓰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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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덕
60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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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미
브런치 작가 박미미입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잘 쓰는건 하나도 없고 못 쓰는 건 여러 개입니다. 대체로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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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살아가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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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온라이프
마음이 닿는 공간과 삶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전시를 통해 만난 예술가의 세계와 인문학적 사유를 에세이로 풀어내며, 예술이 일상에 스며드는 순간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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