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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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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ok
삶은 애잔하고 애틋하고 애달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삶이 힘이 들어 음악을 틀었고, 이제는 글을 적습니다. 같이 보고 듣고 느낄 당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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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에스
일상을 즐기며 삶의 순간들을 공유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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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an
문래동에서 사진 합니다. 노숙인 사진가를 육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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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옥 시인
이번에 '마음보다 먼저 핀 꽃' 제3 시집을 시산맥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시 52편과 에세이 '80년대에서 온 편지'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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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phanes
무엇이 불편한지보다, 왜 불편해졌는지가 더 궁금해서 에세이를 통해 당연하다고 믿어 온 감각과 기준이 만들어진 과정을 사유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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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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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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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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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다님
무형의 기억에 육체를 입히기 위해, 걷고 쓰기로 합니다. WORK HARD, WALK HA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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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나무에서 자란 감자로 만든 감자전의 맛은, 지금처럼 살고 싶다는 말 안에는 어떤 방향으로든 움직이는 지금에게서 멀어지지 않게 너를 따라 달려보겠다는 말도 함께 담겨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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