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을 말하면조금 더 가까워 질 줄 알았는데왜,말하면 말할수록 멀어져만 가는지.진심이 문제였던 걸까.진실이 문제였던 걸까.그것도 아니면내가 너에게 진심처럼 보이지 않는 걸까.또 그것도 아니면서로의 진심이 다른 걸까.고민하다하루, 하루 시간만 흘러 간다.
예전 어떤 글귀에서 위로를 받았듯, 어떤 글이 누군가에게 그런 위로를 줄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