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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의사" 행복에 비교급은 없으나 최상급은 있죠. 저마다 자신이 가장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들로 넘쳐나길 바라며 오늘도 환자들과 소소한 행복을 가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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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동생이 암 판정을 받고나서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삶과 죽음에 대해 끊임없이 성찰했고 모든 것이 우주 속에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기자로서 동생을 기억하고자 펜을 꺼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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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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