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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소셜클럽
브라질 음악 연주자이면서, 멕시코에서 중남미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경제와 사회에 대한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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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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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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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여행가
잘 살아가는 것에 사유 합니다. 역사와 함께 오래된 것들을 좋아하고 다양한 취향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걸어다니며 이 모든 것을 오감을 통해 느끼는 과정을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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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매거진
월간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브런치입니다. 트래비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브런치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협업을 원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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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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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루이
매일 걷고 매일 쓰는 도시산책자/프로기록러/커피, 여행, 골목, 맥주, 일상에 진심/한때 beijinger/나의 기록이 당신에게 작은 영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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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물방개
일상의 반을 수영장 또는 야구장에서 보내는 수용성 내향인. 16년차 디지털 마케터. 두 고양이의 보호자. 물살이를 좋아하지 않는 페스코테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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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i
in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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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한동안 그림을 그리며 살았지요. 지금은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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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보니따
리스본 거주 5년차, 유럽 소도시를 방문하며 지식 여행 시리즈 집필 중입니다. 저서 '지중해의 시작 지브롤터' '여왕의 마을 오비두스' '리스본 핵심일주 12번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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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워녕
글을 쓰며 울기도, 웃기도 합니다. 글을 보며 이해하기도, 사랑하기도 하고요. 조그만 에스프레소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지는 1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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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용
직업인을 꿈꾸는 직장인. 가끔 에세이나 짧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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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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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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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의 참견
참견쟁이 아줌마입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시골 보건진료소에서 촌로들과 더불어 울고 웃으며 크고 작은 일상과 생각들을 유쾌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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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달
But thy eternal summer shall not f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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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굿북
http://www.thegood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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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엄마 미안해, 난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못 살 것 같아! London on 부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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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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