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더 더 집순이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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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우리 큰 딸.
마지못해 나가게 되면
누가 봐도 알 수 있다.
'정말 나오기 싫었구나'라고.ㅋㅋ
.
코로나로 인해 나가질 못해서
집순이가 더 더 더...
집순이가 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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