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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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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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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재
캘리그라피 작가로 따뜻한 글씨에 마음을 담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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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지붕 B사감
초록 지붕의 앤처럼 낭만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충만한 삶을 살고 싶지만, 현실에서는 찌질하고 소극적이며 불만으로 가득한, B 사감입니다. 전자책 <오늘도 배우러 갑니다>출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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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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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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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비
따뜻하고 즐거운 살림을 꿈꾸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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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토리
멈춰도 다시 그리고, 다시 쓰는 사람. 리스토리(Restory)는 그렇게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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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드
예술가를 꿈꿨던 디자이너입니다. 언젠가 다시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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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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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준
영상콘텐츠 제작자. 일상을 단순하게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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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경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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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섯시의고양이
2019년 2월, 매일 오후 6시 고양이를 그리던 루틴에서 시작했습니다. 기특한 순간을 글과 그림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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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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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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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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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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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두시
엄마가 되어 다시 런던에 돌아와 살고 있습니다. 일상이라는 무대를 사랑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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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그림을 그리고 글도 쓰는 작가 정민입니다. 눈으로 본 세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나의 그림과 글이 세상 사람들에게 따뜻한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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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 MI
매일 그립니다, 그림 ©Ami <어쩌다 1일1그림:일상을 그립니다> <어쩌다 여행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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