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앙마이에서 자주 갔던 wawee coffee
크레마
부드럽게 올라간
핫 아메리카노 한 잔
약간 쌉쌀한
오래된 갈색 찻잔에 담긴
야자수를 보며
시를 쓰며
천천히 마셨던
여행이 끝난 뒤
가장 생각나는 건
그 핫 아메리카노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