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시작할 수 있고, 누구든 도전할 수 있다
지금 가진 게 많지 않아도 괜찮아요.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면, 1년 뒤엔 천만 원이 만들어집니다.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1. 10만 원 적금부터 시작하세요
월급이 들어오면
무조건 10만 원을 적금으로 빼놓습니다.
시작은 오늘, 혹은 이번 달.
그 순간이 바로 ‘1개월 차’입니다.
2. 매달 10만 원씩 추가해 갑니다
1개월 차: 10만 원
2개월 차: 20만 원 (10만 원 + 새 적금)
3개월 차: 30만 원 (이전 적금 유지 + 추가)
...
12개월이 되면,
총 120만 원의 적금을 유지하게 됩니다.
물론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단 1년만 해보세요.
생각보다 강해진 자신을 만나게 될 거예요.
3. 1년 후, 매달 120만 원씩 만기가 옵니다
12개월이 지나면
매달 만기되는 적금들이 돌아옵니다.
이자까지 붙어, 매달 120만 원 이상이 손에 들어옵니다.
4. 이제 예금으로 전환하세요
이제는 적금이 아니라
예금으로 120만 원씩 예치합니다.
이렇게 예금만 12개월 유지하면
총 1,440만 원의 목돈이 생깁니다.
5. 파킹통장과 일반통장 활용법
일반통장엔 1만 원만 남깁니다.
급여가 들어오면 비상금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파킹통장에 옮깁니다.
비상금 한도를 정해두고
초과분은 다시 예금으로 예치합니다.
이 작은 습관이
돈을 흐르지 않게, 쌓이게 만듭니다.
지금 당장,
10만 원짜리 적금 하나부터 시작해 보세요.
1년 뒤,
그 돈은 당신에게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