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고 싶은 걸 하면 그게 바로 꿈을 향해 가는 것이다
아이들과 만나는 일을 한다.
"꿈이 뭐니?"라고 물으면 "없다"라고 한다.
그럼 나는 "지금 하고 싶은 게 뭐니?"라고 묻고 종이에 쓰라고 한다.
"글로 쓰는 순간 네가 생각하는 건 꼭 이루어진단다."
그 순간 아이들은 신중하게 고민하며 지금 하고 싶은 일들을 쓴다.
그리고 방법을 스스로 적는다.
이미 꿈을 향해 90%의 노력을 시작한 거다.
10%는 끈기와 운에 맡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