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콩

삶은 콩

작가로 살아남아야 하는 20대 백수. 현실과 타협 후 회사에 취업했다가 몇 달 만에 퇴사. "작가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내 인생의 사명과도 같다"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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