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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봉
옹봉은 남편이 지어준 이름입니다. 둥글게 살다가도 뾰루지처럼 터지는 사람. 하루의 균열, 마음속 파편, 무심한 말들에 멈춰 섭니다. 묻고 파고들고 해부하여 끝내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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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banker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살아가고 싶은 기획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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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원
김규원의 브런치입니다. 문화예술정책관련 연구직에 있지만 항상 여행과 가드닝에 빠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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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끄로
스펙타클한 떠돌이 생활중인 박솜과 안정적인 생활을 버릴 초초에요. 13년지기 친구입니다. 여행하며 느낀 서로의 시선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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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
정신병원에 다닙니다. 식물을 좋아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되도록 매주 '아직은 괜찮습니다'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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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언니
해 뜨는 아침처럼, 매일의 평범한 순간에서 반짝임을 찾습니다. 아들 셋을 키우며 웃고 울고, 춤추듯 살아온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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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
일상을 소소하게 이야기하는 소심한 작가#서점직원#영화리뷰#소설#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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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맑음
출판사 기획자이자 저작권을 전문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외국의 좋은 책을 한국에 소개하고, 한국의 좋은 책을 해외에 소개합니다. 양질의 책이 독자들의 손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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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운 Eun
독일 생활 10여 년의 경험을 가진 피아니스트이고, 지금은 제가 경험한 독일에서 클래식 음악 즐기기을 나누려고 독일음악여행 메이트를 합니다. 음악을 중심으로 독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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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오디오 콘텐츠를 만듭니다. 시와 소설을 전공했으나 글쓰기 기술은 빈약하고 하고싶은 말만 희미하게 남았어요. 투박하지만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 차곡차곡 담아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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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시각장애인 남편과 2남 2녀 자녀를 둔 40대 중반의 주부입니다.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저의 일상을 진솔하고 담백하게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요. 저와 함께 차 한잔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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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근 30여년간 통신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이제는 일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아니라 쉼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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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
여행•요리•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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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Lee
주택에 살며 흙의 고마움을 알아가는 레드홀릭. 삼시세끼 집 밥 먹는 보통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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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저씨
나저씨 또는 냐저씨로 불리며 인생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제 일상과 생각들을 많은 분들과 나누려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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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홍
행복이 아닌 평화를 찾는 사람. 평범한 직장인. 따뜻하고 싶은 아내. 미지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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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안
<어쭈구리 식물 좀 하네> 출간. 식물 웹진 <초심> 발행중. chosim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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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먀니
안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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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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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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