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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꽃
사람의 온기를 잊지 않으려 글을 씁니다. 삶의 작은 순간에서 발견한 울림과 그리움을 기록하며,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로 마음과 마음을 잇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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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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