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4
명
닫기
팔로워
14
명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팔로우
검은토끼
검은 물에 사는 토끼가 어쩌다보니 열차에 탑승한 채 어딘지 모르는 경유지를 지나 언젠가 찾아올 종착역을 향해 이동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오레오레오
순간의 깊이. 애도 이후의 삶을 씁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문장을 믿습니다.
팔로우
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팔로우
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팔로우
김인철
한그루의 나무그늘
팔로우
블러드 피치
퇴직 후의 일상과 노년기의 삶을 주제로 번역과 글쓰기를 합니다.
팔로우
Victor송인영
Victor송인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조나단 갈매기살
정주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김윤경얀띠LIAN
김윤경얀띠LIA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홍준혁
홍준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정정은
정정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Hawon
Hawo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완소오미
완소오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