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이 있는 3인극>
모두 네 편이 이어진 시극 형태의 시입니다. 말하지 못하는 깻잎이 오히려 세심히게 사람을 돌보는 낯선 이질적 세계.
깻잎이 있는 3인극
1막1장
2막 0장
3막 5장
30편 시를 내일은 작은 브런치 시집으로 만듭니다. 고맙습니다.